
영국 이스트본 근처의 세븐 시스터즈.
펜스도 없는 수직 절벽 앞에서 옷을 털고 있는 중년 아저씨.
구도를 잡기 위해 절벽 가까이 붙은 나도 나지만, 옷 하나 털자고 절벽 가까이 붙은 아저씨도 대단하다.
절벽이 만들어주는 서스펜션과 그저 옷을 터는 아저씨라는 두 요소가 묘하게 세상 일 별거 아니라는 듯 노련한 중년의 장면이 연출될 것 같아 촬영했다.

영국 이스트본 근처의 세븐 시스터즈.
펜스도 없는 수직 절벽 앞에서 옷을 털고 있는 중년 아저씨.
구도를 잡기 위해 절벽 가까이 붙은 나도 나지만, 옷 하나 털자고 절벽 가까이 붙은 아저씨도 대단하다.
절벽이 만들어주는 서스펜션과 그저 옷을 터는 아저씨라는 두 요소가 묘하게 세상 일 별거 아니라는 듯 노련한 중년의 장면이 연출될 것 같아 촬영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