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영국 런던 하이드파크 근처.
엄청나게 잘 관리된 올드카가 보였는데, 안에는 대기중인 운전기사가 있었다.
올드카 임에도 작은 기스 하나 없는게, 눈길을 사로잡는 아우라를 풍겼다.
엄청난 부자의 차량임이 분명하다.
이렇게 잘 관리된 클래식 카는 시선을 붙잡고 있기에 탁월한 존재이다.
뒤에 아파트 한 채 가격인 ‘마이바흐’가 있다는 사실을 이 글을 읽는 사람들 대부분 몰랐을것이다.
관리된 클래식이 얼마나 매력적인가를 표현하기 위해 그런 구도로 연출했다.